Lectures

강의 말씀

소선지서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스가랴 3장 : 사명자의 시련과 축복 <요절:7>

페이지 정보

본문


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3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섰는지라

본 장은 2장과 같이 예루살렘을 복구하여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가 있는 데는 대표적인 여호수아가 사탄에게 피해를 받아 그슬린 나무같이 된 것을 보여준 것은 기독교 종말에 부패한 바벨의 세력에서 새로운 역사를 일으키는 촛대교회 역사의 책임을 감당케 하기 위한 목적에서 먼저 사탄을 허락해서 크게 시련시켜 볼 것을 보여준 것이다. (1~3)

    



4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과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5 내가 말하되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사자는 곁에 섰더라

하나님께서 모략적으로 사탄을 들어서 종을 시련시킨 일이므로 하나님이 강권으로 그 더러운 옷을 벗겨주라는 명령을 자기 앞에 선 자에게 명한 것은 아무리 사탄의 세력이 피해를 줬지만 합심하여 일어나면 필연코 완전한 승리를 이루는 일이 있을 것을 가르쳐서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 왕관을 씌워주는 것으로 보여줬다. (4~5)

    



6 여호와의 사자가 여호수아에게 증거하여 가로되 

7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만일 내 도를 준행하며 내 율례를 지키면 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내 뜰을 지킬 것이며 내가 또 너로 여기 섰는 자들 중에 왕래케 하리라

하나님께서 언제나 시대적인 변천을 가져올 적에 대표적인 사람을 시련시켜 보는 것은 완전한 일을 하기 위한 선한 방법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한때는 더러운 옷을 입는 수치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하여 도를 준행하고 법을 지킨다면 이전보다도 더 큰 권리를 준다는 것이다. (6~7)

    



8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은 예표의 사람이라 내가 내 종 순을 나게 하리라

대표적인 사람이 완전히 시련을 받고 완전한 역사를 할 때까지는 그 앞에 사명적인 동료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게 되는 데는 과거가 예표의 사람이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대표자가 시련을 당하는 시험 과정에 있었으므로 완전한 열매를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완전한 역사가 있으므로 새로운 종 순을 나게 한다. (8)

    


 

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리라

 이 완전 역사라는 것은 심판주를 통하여 완전 역사가 있는 동시에 분명한 진리가 새겨지고 이 땅의 죄악이 하루에 제해지는 강한 역사가 일어난다. (9)

    


 

1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

이때는 세계적인 역사가 될 것이니 완전한 진리 운동 아래로 서로 초대가 있게 된다. (10)

    


하나님은 완전 역사로 먼저 완전한 지도자가 나오도록 시련시키는 일과 또는 완전 결합이 일어나도록 역사하는 일을 가르친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