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tures

강의 말씀

소선지서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스가랴 2장 : 시온이 노래하고 기뻐할 일 <요절:10>

페이지 정보

본문


1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척량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 

2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척량하여 그 장광을 보고자 하노라 할 때에 

3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매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에 사람이 거하리니 그 가운데 사람과 육축이 많으므로 그것이 성곽 없는 촌락과 같으리라 

5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그 사면에서 불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

본 장은 황폐됐던 예루살렘을 척량하는 일을 보여줄 때에 하나님께서 친히 불 성곽이 되시며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신다고 하였다.

아무리 한때는 버렸으나 다시 크게 역사해서 회복시켜 주는 하나님이시니 예루살렘을 향하여 역사하시던 그와 같이 기독교 종말에도 아무리 교회가 진리와 영계가 혼선되었다 하여도 하나님은 책임지시고 다시 말씀의 다림줄로 교회를 완전한 교회로 이루어 놓으시는 동시에 절대적인 보호가 있을 것을 가르쳤다. (1~5)

    



6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하늘의 사방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거니와 이제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망할찌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바벨론 성에 거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찌니라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하나님은 한때는 바벨론 성에 시온이 있게 한 것은 바벨을 들어서 예루살렘을 치는 일을 한 것이지만 바벨론을 쳐 없이할 때는 바벨론에서 해방을 주어서 눈동자같이 아껴준다는 것이다. (6~8)

    



9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리라 

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임하여 네 가운데 거할 것임이니라 

11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 거하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 알리라

한때는 원수에게 노략을 당하는 일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원수를 멸하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고 세계를 통일한다는 것이다. (9~11)

    



12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취하여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13 무릇 혈기 있는 자들이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성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하나님은 택한 자를 절대 버리지 아니하고 다시 일어나시므로 하나님 앞에 인간들이 다 잠잠하게 하는 역사를 하시므로 당신의 뜻을 이루신다. (12~13)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책망을 하시되 말씀대로 책망하시고 다시 회복시키되 말씀대로 회복시킨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