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tures

강의 말씀

계시록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3장

페이지 정보

본문

3장

 

5. 사데 교회 (1~6)



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사데 교회는 외형적인 방면은 살았다는 이름을 가질 수 있는 상태에 있으나 실지는 열매 없는 죽은 나무 같다. (1)

    



2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왜냐하면 그들은 완전한 열매라는 것은 찾아 볼 수가 없으니 말씀을 받아들여 깊이 생각을 하고 지켜서 회개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나간다면 주께서 도둑같이 임하게 되는 날에 설 수가 없는 교회다. (2~3)

    



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왜냐하면 시대적인 말씀의 밝은 것이 없다면 아무리 열심이 있어도 끝을 바로 맺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서도 동참치 않고 참된 회개에서 열매가 있는 사람이면 주님과 동행할 수 있다. (4)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신앙은 승리적인 생활이 없다면 흰옷을 입은 생활이 아니니 이기는 자라야 흰옷을 입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로서 하나님 앞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을 받는다. (5~6)

    


 

6. 빌라델비아 교회 (7~13)




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8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그 앞에 열린 문이 있는 교회니 이것은 힘을 다하여 말씀을 지키고 타협지 않은 신앙이기 때문이다. (7~8)

    



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승리라는 것은 말씀에서 있는 것이니 이 교회는 자칭 유대인의 세력을 승리할 것이다. (9)

    



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는 동시에 시험이 따르게 하는 것이니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면 주께서 그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케 한다. 이 시험이라는 것은 세계 인류적으로 오는 종말의 시험이다. (10)

    



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주께서 임할 때에 면류관을 받을 자는 있는 것을 굳게 잡아 싸워야만 한다. (11)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하나님은 승리자로서 기둥같이 쓰는 것이니 이러한 자라야 새 예루살렘의 왕권을 받게 된다. (12~13)

    


 

7. 라오디게아 교회 (14~22)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라오디게아 교회는 가장 화려한 교회니 인간의 육안으로 볼 때에 부족함이 없는 교회이다. 그러나 영적으로 아무런 역사가 없는 교회가 되었다. (14~15)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교회라는 것은 신령한 역사가 없다면 자동적으로 주님의 입에서 토함을 받을 것이다. (16)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이들은 물질 향락에 도취가 되어 영적에 대한 아무런 관심조차 없게 되었다. (17)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그러나 주님은 주고 싶은 사랑으로 그들에게 권하게 되었다. (18)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심지어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여 열심 있는 회개를 요구한다. (19)

    



2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님은 문을 두드리는 안타까운 재촉을 할 때에 이러한 잠든 교회도 왕권을 주고 싶은 사랑에서 기다리고 있다. (20~22)

    


주님께서 이 일곱 교회에 대한 말씀은 교파를 초월하여 주의 재림을 맞이할 교회로서 신앙의 참된 정로는 무엇이냐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