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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무력 준비와 심판 - 욜3: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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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3:9) 너희는 열국에 이렇게 광포할찌어다 너희는 전쟁을 준비하고 용사를 격려하고 무사로 다 가까이 나아와서 올라오게 할찌어다

(욜3:10)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찌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찌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찌어다

(욜3:11) 사면의 열국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찌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욜3:12) 열국은 동하여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찌어다 내가 거기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로다



  서  론


  하나님은 심판에 대하여 무력을 준비시켜서 행하는 심판도 있고, 하나님이 직접 하늘의 불로 행하는 심판도 있는 것이다. 무력 준비로써 오는 심판은 인종이 전멸되고 남은 백성으로서 지상 왕국을 이루는 것이요, 하나님의 불이 내려서 천지를 살라버린 후에는 무궁세계가 오는 것이다.

  이제 무력 준비와 심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성경을 들어 말한다.



  1. 무력 준비와 중동 전쟁 (계9:13~17)

  

(계9: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계9: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계9: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계9: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계9:17)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우리 앞에 무력 준비와 인류 전멸이 될 일이 불가피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라도 다 아는 일이다. 그러나 성서를 통하여 볼 적에 중동 유브라데강을 중심해서 잠깐 동안 일어나는 전쟁은 결박한 네 천사가 놓이는데 이것은 년, 월, 일, 시에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했다고 하였다. 이것은 천사가 예비했다는 것은 아니다. 천사들이 계시를 요한에게 보일 적에 유브라데강을 중심하여 전쟁할 준비를 가진 세력은 넷이라고 말한 것은 4대 강국이라 보게 된다. 

  이것은 평화 시대를 이루는 것은 아니다. 계9:20을 보면 3분의 1이 죽는 전쟁에서 남은 자들은 회개치 아니하고 우상숭배, 살인, 복술, 음행, 도둑질을 하면서 악화된 사회가 온다는 것이다. 이 전쟁은 세계를 멸망시키는 전쟁은 아니다. 4대 세력이 세계에서 중심지가 되는 중동의 요새지를 탐하는 데서 잠깐 일어나는 전쟁이다.

  이때는 서로 승부를 결하는 것보다도 큰 무서운 재앙, 인심 악화, 경제 혼란, 종교 흑암, 이러한 시대를 잠깐 동안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때에는 하늘의 천사를 동원해서 택한 백성을 보호해 주는 역사가 있을 것뿐이다. 단11:40~12:1까지 해당된 말이다. 이것은 북방과 남방 구스 리비아(아프리카) 사람이 북방을 시종드는 일이 생겨서 서로 의합되므로 중동 전쟁은 북방의 손에서 열국이 큰 진멸을 당할 위기가 올 때 동방에서 북방을 번민케 만드는 소문이 일어난다고 말하였다. 그때 대군 미가엘이 하나님의 백성을 호위하기 위하여 일어나니 이 환난에서 살 자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라고 말했다. 이것은 전무후무한 환난이라고 했다.

  계시록은 이와 같은 일이 있을 때 11:3에 마지막 증인이 큰 권세를 받아 재앙으로 땅을 치면서 짐승과 전쟁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 동북의 소문이라는 말과 계시록에 증인이 권세를 받아서 재앙으로 땅을 친다는 말은 동일한 역사가 될 것이다. 이때는 권세의 역사를 행하는 종이 아니고는 옳은 진리를 증거할 수 없는 때이니 종된 자의 심판이 온다고 볼 수 있다. 이때에 증거하던 종은 공중 재림하는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다.



  2. 무력 준비와 아마겟돈 전쟁 (계16:16~21)


(계16: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계16: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계16: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계16: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계16: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계16: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이때는 주님이 지상강림하는 때이다. 이 전쟁이 있음으로 세계는 진노의 심판인 불에 사름을 당하니, 이것은 세계를 불태우는 무기를 사용한다는 것이다(계17:16~18).

  이때에 중동 전쟁이 일어날 때 권세를 행하여 증거하던 종들은 공중 재림하는 주님을 영접하여 휴거를 받게 된다. 이것이 동방에서 일어나는 역사로 이루어진 것이다(계7:2~3). 권세로 환난 중에서 역사할 때에는 거짓선지와 적그리스도와 싸우는 것이다. 이때에 거짓선지를 따르지 않고 권세로 역사하는 증인을 따라오던 무리는 3년 반 동안 예비처에서 양육을 받고 피난을 하게 된다.

  이때에 악화된 사회가 오니 이것은 중동 전쟁이 잠깐 일어났다가 협상주의로 들어가는 후 3년 반이다. 이 협상이라는 것은 짐승의 표를 받도록 하는 거짓선지자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때 피난처에 보호를 받는 자 외에는 신앙의 절개를 지킬 수 없는 박해가 온다. 누구든지 표를 안 받으면 매매도 못하고 심지어 짐승과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자는 전부 죽이는 박해 때문이다. 이것을 후 3년 반이라 한다. 이때 들림 받은 종들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여 보좌 앞에 올라가 왕국 부서가 일한 데 따라서 조직이 된다.

  후 3년 반이 지난 후에 세상을 통치하러 도둑같이 시온산으로 올 때 세계를 사상으로 통치한 짐승과 거짓선지는 멸망을 받게 되는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이다. 아마겟돈이라는 뜻은 선과 악의 큰 싸움을 뜻한 것이다.

  그러므로 짐승의 정치는 갑자기 망하게 되니 최후 발악으로 세계를 무력으로 불살라 버린다. 그러나 하나님 보호를 받은 백성들은 절대 무력적인 불에 사름을 당하지 않고 해변이나 혹은 밀실에서 생명을 보전한다(습2:6~11). 그때 세계가 불타고도 남은 자가 있으니 붉은 군대와 백말 탄 군대이다. 그때 백말 탄 성도의 군대가 짐승의 군대를 쳐 없이하는 결전을 내린다(계19:11~21).

  이렇게 되므로 남은 자는 승전을 한 백말 탄 군대와 종족이 남게 되고, 누구든지 짐승의 표를 받은 자는 전멸에 들어가고 마는 것을 아마겟돈 전쟁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요엘 선지는 묵시를 볼 적에 전쟁을 위하여 무력을 준비한 다음에 심판이 온다고 보았던 것이다.



  결  론


  금일에 극도로 사람이 무력 준비에 최고 발전을 가져온 것도 하나님이 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성서를 통하여 알 수 있다. 이것은 세계 인류의 인종을 없이하기 위한 무력이다. 그러므로 요엘 선지도 “판결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했던 것이다(욜3:14). 지금 인종이 팽창해지는 것이 큰 문제라고 하는 공포도 가지고 있지만 남은 자는 심히 적다는 것을 말할 때 이사야 선지는 오빌의 금보다도 적다고 말했다(사13:12). 우리는 금일에 무력이 완비된 현실을 볼 때 불가피한 심판은 불원(不遠)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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