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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승리를 이루는 기도 - 행4: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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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서  론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 들어서 승리를 이루는 열매를 가져올 때 대적의 세력을 강퍅케 하는 동시에 당신의 종들을 더 강하게 일으켜 승리를 이루도록 역사하는 것은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기도가 있지 않고는 하나님은 역사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세계는 나라를 좌우하고 있는 신의 본부니 신의 본부의 활동은 땅에 있는 종들의 강한 기도를 요구하는 것이다. 

  이제 승리를 이루는 기도에 대한 비결을 본문에서 배울 수 있다.



  1. 일심 호소 (23~24)


(행4:23)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행4:24)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일심이라는 것은 기분 좋고 환경이 좋을 때 있는 것이 아니다. 원수에게 죽게 될 난관에 부딪히고 전도문이 꽉 막혀서 어찌할 수 없는 가운데 그들은 조금도 동요를 받지 않고 낙심이 안되고 더욱 일심으로 소리를 높였던 것이다. 만일 어떤 교회가 교회 지도자를 어떤 법관이 잡아다가 때리고 전도하지 말라는 일이 있을 때 겁을 내고 그 교회가 일심으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면 이는 하나님이 있는 교회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어떤 종이 누가 환영을 하면 힘을 내고, 박해하고 어떤 교권이 탄압을 할 때 용기를 잃으면 하나님의 종은 아니다. 왜냐하면 인간 세력에 굴복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면 하나님은 사람만도 못하니 무슨 필요가 있는가 할 것이다. 정권, 교권을 초월한 힘을 하나님께 받는 호소가 있어야 되는 것이다. 마귀가 강할 때 더 일심 단결해서 하늘을 우러러 호소하는 일이 없이 승리를 볼 수 없는 것이다.



  2. 예언을 기억하는 기도 (25~26) 


(행4:25)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행4:26)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행4:27)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행4:28)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그들은 무서운 박해를 당할 때 시편 2편에 이방이 분노해서 그리스도를 대적한다는 말씀이 응한다는 사실을 볼 때 필연코 승리는 자기에게 있다는 것을 굳게 믿었던 것이다. 대적이 일어나는 것이 예언의 말씀이 응하는 것이라면 시온산 정부가 이루어지는 것이 필연코 있을 것이라는 굳은 신앙의 힘을 소유했던 것이다. 

  금일의 붉은 세력이 이 땅 3분지 1을 점령하고 세계를 침투해 나오고 마귀의 앞잡이 거짓선지의 세력이 교회를 침투하는 것이 예언이 이루어지는 사실이라면, 동방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일어나서 원수를 짓밟게 하겠다는 것을 믿고 필연코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호소해야 될 것이다. 즉 원수가 강하여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하나님 편이 승리한다는 말씀도 문제없이 될 것은 사실이다.



  3. 하나님이 하감한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기도 (29)


(행4:29)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우리는 사람이 나를 안다는 것보다도 무소불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하감하시되 내 양심을 아시고 우리 사정을 더 분명히 아시고 우리 자체가 우리 앞길을 모르나 하나님은 미리 하감하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양을 인도하는 목자는 앞길을 다 보면서 인도하는 것이다. 양은 아무리 위험해도 따라만 가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는 마음에서 불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



  4. 하나님이 역사하면 된다는 마음에서 기도한다 (30)


(행4: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우리는 하나님이 역사하느냐, 안 하느냐는 것을 문제시할 것이니 당장 위험하다 또는 소망이 없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니 하나님이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역사하면 승리는 필연코 있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결  론


(행4: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행4: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행4: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행4:34)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행4: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러라

(행4: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행4: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이와 같은 기도가 있는 교회에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큰 역사가 떨어졌던 것이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아울러 큰 축복이 왔던 것이다. 인간의 어느 정권이 이 교회를 다치지 못할 큰 단결을 이루게 되었던 것이다(31~35). 우리의 뭉쳐지는 힘이란 기도의 열매로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만일 교회의 경제가 곤란하다고 압력을 받는다든지 또는 교인이 합심이 안된다고 낙심한다는 것보다도 나의 기도가 부족하다는 것을 눈물겹게 깨닫는 것이 있어야 할 것이다. 기독교는 기도의 열매가 아니고는 아무런 가치를 세상에 발휘할 수가 없을 것이다. 앞으로 세계를 정복할 힘은 기도라는 것을 계5:9~10에 말했다. 승리의 기도가 있는 교회로 끝을 맺는 새 시대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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