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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기독교 신앙의 위력 - 요14: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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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론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당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자체로 오신 것이다. 이와 같은 사명을 통하여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아버지께서 영광을 얻게 하려는 목적이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은 어떠한 것이냐에 대하여 본 성경을 들어서 알 수 있는 것이다. 



  1.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할 것이다 (6~7)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왜냐하면 그리스도 자체는 첫째, 길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인생의 앞길을 생명길로 인도할 자는 그리스도뿐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첫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사망의 길이 생겼고 둘째 아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영생길을 찾게 된 것이니 이것은 그리스도 자체가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라는 것은 죗값으로 죽은 인생을 다시 살려주는 일, 사람을 망케 하던 마귀를 없이하는 일, 저주받았던 이 땅을 다시 새롭게 하는 일, 이것이 큰 뜻이 되는 것이니 이것은 그리스도 한 분으로만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인간에게 생명이 되는 것이다. 이 생명이라는 것은 육체적인 생명보다도 죽을 몸이 죽지 않도록 하는 영원한 생명이다. 죽어도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고,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 생명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2.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일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9~11)


(요14: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요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14: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만일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는 자든지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인하든지 하면 이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은 아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일체인 동시에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계신 것을 믿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뜻하신 것을 아드님이 그대로 행하고 아드님이 하는 일을 아버지가 그대로 받아 응답하시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아버지의 계명을 지킴으로써 이루어진 일이다(요15:10).



  3. 예수의 행하신 일을 그대로 믿어야 한다 (11)


(요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요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만일 그리스도께서 실천한 일이 조금이라도 불완전이 있다면 그를 믿을 수는 없다고 본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행한 일을 만족히 아심으로 아드님으로 무엇이든지 예수의 이름이면 다 구하는 대로 시행하시는 것이다(13). 만일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주님의 행하신 일을 다 믿지 않는다면 이것은 그리스도의 적이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을 존경한다 하면서 그 사람의 행한 일을 반대한다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거짓이 될 것이다.



  결  론


  하나님은 인생에게 요구하는 바는 이와 같은 신앙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 신앙을 통하여서만이 하나님은 역사하시는 것이다. 이날까지 이 신앙을 통하여 역사하신 것이 사실인 동시에 앞으로도 더 큰일을 행할 것이니 원수를 무찌르고 나가는 강한 권세의 역사도 이 신앙을 통하여 나타날 것이다. 신앙은 하나님께 받는 것이니 다시 둘도 없는, 하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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