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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속히 자라나는 데 있어서는 어떠한 방침이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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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믿음이라는 것은 인간의 어떤 방침에서 생기는 것도 아니요, 자라는 것도 아닙니다. 믿음이 생기는 것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요, 믿음이 자라나는 것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니 다음과 같은 방침이 필요하다고 볼 것입니다.


  1. 환경과 위치가 바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같은 나무 두 그루를 하나는 위치와 환경이 좋은 데 심고 한 그루는 위치와 환경이 나쁜 데 심었다면 위치와 환경이 좋은 곳에 심은 나무가 빨리 자라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믿음이 자라나는 것도 분명히 환경과 위치를 따르게 됩니다. 환경이 좋은 교회는 믿음이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요, 환경이 나쁜 교회는 믿음이 자라나는 데 손해가 될 것입니다.

  교회 환경이라는 것은 그 교회 강단에서부터 좌우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교회 강단이 하나님께로부터 축복을 받을 만한 환경과 위치에 있다면 그 강단을 통하여 신앙이 날마다 새로워지는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교회 강단이라는 것은 하늘로부터 나리는 역사가 풍성한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마귀의 세력이 강하다 하여도 그 강단에 침투하지를 못하고 항상 성신님의 역사가 지배하고 있다면 그 교회 환경과 위치는 좋아질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못하고 사단의 세력이 침투하는 강단이 된다면 그 교회 환경과 위치는 나빠질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라는 것은 예배를 드릴 때마다 새로워지는 역사가 있어야만 속히 자라나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어린이의 몸이 자라나는 것은 그 가정의 환경과 위치에 따라서 큰 차이를 가지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믿음이 자라나는 것도 그 교회 환경과 위치에 따라서 큰 차이를 가지게 됩니다.


  2. 사상과 정신이 바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믿음이 있다 하여도 사상과 정신이 바로 되지 못하면 그 신앙은 크게 발전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신앙 사상과 정신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서 조금도 탈선이 없이 하나님의 사상과 연합된 것이 있어야만 됩니다. 연합이라는 것은 우리 자체가 하나님의 사상에 정복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신자가 하나님의 사상에 연합되지 않고 개인의 주관을 고집하고 나간다면 그 신앙은 하나님과 교통할 수 없는 위치에 있게 되므로 큰 발전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사상 안에 들어가서 그 사상에 연합될 때에 날마다 소성함을 받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적으로 흘러오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믿는다 하여도 하나님의 사상과 연합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발전을 볼 수 없이 마른나무와 같이 될 것입니다.


  3. 신앙 중심이 바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생활이 풍부하게 된다 하여도 믿음에 손해가 되는 일이라면 그 일을 하지 않고, 아무리 생활이 풍부하게 못 된다 하여도 믿음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그 일을 따라가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생활 전체를 신앙 중심에서 한다는 것은 무슨 일이나 하나님의 축복을 믿고 사는 생활입니다.

  앞으로 모는 난제는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는 일이 있어야만 된다고 믿을 때에 해결되는 것입니다. 현재에 이익과 손해를 막론하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생활 전체를 움직일 때에 신앙은 날마다 자라나게 됩니다. 신앙을 떠나서라도 일을 해보려는 것은 벌써 주님의 역사를 부인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님의 역사가 항상 같이하는 일이 있으려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와도 주의 역사로 해결될 것을 믿고 나가는 생활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는 생활이 신앙 중심에서 손해가 된다 하여도 믿음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해 나가는 것이 있어야만 큰 열매가 나타나는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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