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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에 많은 교회가 있고 많은 일꾼이 있지만 어찌하여 큰 역사는 없이 점점 교회가 잠자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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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금일에 많은 교회가 있고 많은 일꾼이 있지만 어찌하여 큰 역사는 없이 점점 교회가 잠자는 상태로 들어가는 원인은 무슨 이유입니까?



【답】 언제나 큰 역사라는 것은 대중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한두 사람을 통하여 일어났다는 것이 구약 시대나 신약 시대나 역사적으로 나타난 사실입니다. 기독교가 교회가 많아지고 일꾼이 많아진 것은 사도적인 신앙을 가진 종들의 피 흘린 순교의 열매라고 봅니다. 그러나 금일에 순교의 사상을 가지고 싸우고자 하는 사람은 소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원인은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신학적 원인이라고 봅니다.

  신학이라는 것은 순교적인 생활에서 성신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을 그 생활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인간 학적인 방면으로 흐르는 것이 시작되어 소위 신신학이니 세속화 신학이니 여러 가지 학설이 나왔는데 이것은 부패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끄는 일이 있게 되므로 교회에 다수가 그것을 따라갈 때에 장구한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교회의 주권을 그들이 잡게 될 때에 신령한 종들은 그 교권 아래서 활동할 수가 없게 되므로 교회에 영적 지도가 미약해지고 소위 현실주의라는 간판 밑에서 과학적 문명을 따라가는 일이 있게 되어서 교회가 과학을 초월한 것보다도 교회가 과학을 따라가는 영적 퇴보가 있게 되므로 현 교계는 영적 발전을 찾아볼 수 없고 유형적인 교회만 확장되었다고 보게 됩니다.


  둘째는, 교회가 강단이 속화될 때에 예배를 하나님이 받을 수 없으므로 형식에 불과한 예배를 계속할 때에 자동적으로 교회는 세속화되는 것이니, 사람이라는 것은 위로부터 오는 것을 받지 못하면 속화라는 것은 따라가는 것보다도 속화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나뭇가지가 진액을 받지 못하면 마르라고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마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강단에 선 종을 통하여 위로부터 내려오는 역사가 없을 때에 그 아래에 있는 교인들은 자동적으로 세상으로 흐를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것보다도 더 좋은 것을 교회에 와서 맛보지 못할 때에 필연적인 열매가 세상에 있는 것을 사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미를 찾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현 교회는 역사할 사명 가진 지도자는 부패되고 그 아래 있는 양 떼는 신령한 것을 찾고 있으니, 이 교계는 어떤 개혁이 일어나지 않고는 아무런 역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셋째는, 방침이 성서에 어긋난 데로 흐를 때에 하나님은 그 일에 축복을 하지 않고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니 사람의 방침에서 되는 교회는 아닙니다. 사람의 방침으로 할 수 없더라도 하나님의 방침으로 되었다는 것이 기독교의 승리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현 교회가 소위 교권을 확장시키기 위하여 사람의 방법을 가지고 남을 이용하려면 그 시간부터 하나님은 역사를 걷어갑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을 이용하는 것뿐이요, 사람이 사람을 이용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는 대적이라고 봅니다. 현 교계에 너무나 사람의 방침이 많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보다도 일어나지 못하도록 막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루속히 하나님께 완전히 사로잡힌 종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한데로 뭉쳐지는 일이 있어야만 될 것입니다.


  넷째는, 기독교는 이 시국에 일할 사명이 무엇인 것을 성서에서 바로 알아 멸공 진리 운동을 하는 일이 있음으로만이 큰 역사가 일어날 때가 왔다고 봅니다.

  성경에 큰 목적은 개인 천당에 있지 않고 그리스도의 빛이 이방의 빛이 된 다음에 북방으로부터 마귀의 흑암의 세력이 올 것을 말했고 그 흑암이 없어지는 역사는 동방에서부터 말씀의 빛이 나타나서 세계를 밝히는 동시에 북방으로 오던 흑암의 세력은 말씀의 빛 앞에서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시대가 동방 해돋는 편에서 일어난 빛으로 완전히 이루어질 것을 가르쳤으니, 지금 유물론 공산 사상은 북방으로부터 오는 흑암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멸공 진리의 봉홧불을 높이 드는 새로운 종들이 나오므로 모세 때보다도 칠 배나 강한 역사가 일어날 것을 성경을 통하여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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