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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중생과 성결에 대하여 구체적인 설명을 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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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중생은 죽었던 영이 살아나는 과정이라면, 성결은 완전히 열매를 맺는 과정이라고 보게 됩니다.

  중생은 누구든지 십자가 부활을 믿는 동시에 자기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자기의 마음이 밝아지며 숨은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게 되는 동시에 마음에 시원함을 받고 깊이 깨달아지는 마음이 생겨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리가 명백히 믿어지며 죄를 미워하고 의를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는 동시에 죽어도 진리를 위해 산다는 결심이 생기며 누가 아무리 말려도 거기에 지배를 받지 않고 신앙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 중생 받은 사람의 걸어가는 길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성결이라는 것은 결심보다도 마음이 성결해지는 데는 죄의 생각조차 나지 않는 것이며 아무리 복잡한 일이 와도 마음이 평화롭고, 아무리 죄의 환경을 보아도 마음이 동하지 않고, 아무리 억울한 사정을 만나도 마음에 타격을 받지 않고, 아무리 낙심될 일이 와도 마음에 피곤을 느끼지 않고 나가는 것을 성결 단계라고 봅니다.

  이 성결이라는 단계에 들어가면 하나님과 직접으로 통하는 세계에서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바로 분별할 수 있는 영계에 도달하며 자기의 구원관을 목적하는 것보다도 남을 살린다는 데 목적을 두고 조금도 괴로움을 생각지 않고 싸워나가는 것을 성결 단계에 있는 사람의 생활이라고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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