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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편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모든 일에 재미를 얻고자 하는 것보다도 수고를 달게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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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라는 것은 재미를 얻고자 하는 것이 본능이라고 본다. 그러나 참된 재미를 맛보지 못할 때에 공연히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은 수고를 달게 하지 않고 먼저 재미부터 얻고자 하기 때문이다. 참된 재미를 맛보지 못한 자는 발전보다도 일을 하다가 타락의 사람이 되고 만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참된 재미를 얻는 생활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1) 양심적인 수고가 있어야 한다.


  누구든지 양심적인 수고를 하는 자라면 참된 기쁨을 주고 평화를 주고 새로운 힘을 주시므로 수고를 하지 않는 자보다도 더 재미가 있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이다.

  양심적인 수고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합당한 수고를 하는 자라면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를 나리시므로 수고를 하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2) 진리를 위한 수고가 있어야 한다.


  사람이 참된 진리를 위하여 수고한다는 것은 인간에게 얻게 되는 인격이 아니요, 하늘에서부터 오는 인격이다. 그러므로 이 인격을 얻는 일은 인간 노력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로만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역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택한 자에게 행하시는 일이니 우리가 구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말씀대로 먼저 역사하는 일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인격이다. 사도 바울이 누구보다도 진리를 위하여 더 많이 수고하였던 것은 주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지만 주님께서 바울을 찾아오셔서 부르시므로 다른 사람보다도 주님의 사랑을 더 깨닫고 수고를 영광으로 알고 나갔기 때문이다.


  3) 희생적인 수고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희생적인 수고가 있는 다음에 가서 역사하신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재미있게 살게 하기 위하여 간교한 뱀을 내어서 꾀어보셨던 것이다. 이것은 독생자의 희생적인 수고로써 간교한 뱀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인간에게 부여되므로 남을 살리기 위하여 희생적인 수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한 방법이다.

  아무리 남을 희생시켰던 사람이라도 그리스도의 능력을 받게 될 때에 남을 살리기 위하여 희생적인 수고를 하게 되므로 최대의 영광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참된 수고로써 재미있는 생활을 하게 되는 자는 기쁨의 세계를 기업으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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